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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미친놈과 똑똑한놈! (프로젝트리딩) 일상생활로...

개발 선임 역할부터 지금에 매니져에 이르기까지 5년정도를 '관리자'라는 어정쩡한(?) 직책을 가지고 일해왔네요...

프로젝트 혹은 팀을 관리하고 리딩하다보면 다양한 상황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게 되고,

그로인한 프로젝트(혹은 팀빌딩)의 성공과 실패가 좌지우지하게 됨을 봐왔습니다.

아닐수도 있지만 제가 짧게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에 꼭 필요한 두부류의 사람들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먼저 비유를 '보물섬을 찾아 나선 사람들' 로 들고 이야기를 풀어갈까 합니다.

보물섬을 발견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람은, 미친놈입니다.
미친놈은 자기가 맡은 일에 미쳐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드러나지 않습니다. 허나, 이사람들이 없이는 배를 제대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특히 이런 사람들은 파도가 칠때 본인들이 해야할 일들을 명확히 알고 있기에 파도가운데서도 배가 뒤집히지 않도록 합니다.
즉, 위기때 본인들의 최대역량을 발휘합니다.

이렇게 미쳐있는 놈들은 항상 프로젝트의 퍼포먼스향상을 위해 고민하고 시행합니다.그리고 이슈(문제)가 터질째 마다 빛을 발합니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많아지면 프로젝트가 망가지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유지는 되게 됩니다.


다음은, 똑똑한놈 입니다.
이 사람들은 앞을 볼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지도와 나침반을보고 배의 항로를 어디로 움직일지 아는 사람들입니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사람들앞에 많이 드러납니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배의 항로를 잘못정하면 모든 선원들이 다 힘들어 지게 됩니다. 이런 똑똑한놈들은 많을 필요가 없습니다.  

프로젝트팀 내에 제대로된 똑똑한놈이 있다면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고. 이런 부류의 똑똑한놈이 설정한 방향대로 가기위해선 미친놈들이 전폭적인 서포트를 해줘야합니다.

즉, 똑똑한 놈들은 프로젝트가 어디로 가야할지를 명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이고, 이 부류의 사람들에의해 프로젝트가 엄청나게 성장할 수 있고 완전 쪽박찰 수 도 있습니다. 즉 Key를 지고 있는 사람들인것입니다.


결론을 짓자면 보물섬을 찾기란,
똑똑한 놈들에 의해 제대로된 방향 설정이 필요한데, 사람이 하는 일인지리라 설정된 방향으로 가다가  파도도 만나고 / 암초도 만나고 / 선원들과의 분쟁도 생기고 / 해적선도 나오고 /  기타 예기치않는 문제들에 봉착하게 됩니다.
이때 마다 미친놈들이 다시 방향을 잡아주고 새로운 방향을 설정할 수 있게 똑똑한놈들은 서포트 해 줍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 비로소 '보물섬'을 발견합니다.
(똑똑한놈들과 미친놈들이 조화를 이룰때 프로젝트가 빛을 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제생각엔,
프로젝트내에 반드시 있어야할 사람들은 미친놈들입니다. 이들로 인해 프로젝트가 망가지진 않습니다.
허나, 더 큰 성장을 기대하려면 Key를 잡아줄 수 있는 똑똑한놈이 팀내에 존재해야 합니다.

미친놈들은 타고난 사람들이 아닙니다. 누구나 다 미친놈들이 될 수 있고, 이들로 인해 프로젝트의 안정성을 보장받게됩니다.
똑똑한놈들 역시 타고난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지만 다양한 경험과 앞을 보는 시야는 어느정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최고의 똑똑한놈이 있다한들 기가막힌 미친놈들이 있다한들 서로간의 조화가 이뤄지지 못하면 배는 엉뚱한데로 가게됩니다.
이 조화를 가능하게 하는것이 서로간의 배려입니다. 회사내에서의 배려에 대해서는 다음에 써보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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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히스토리 형식으로 남기고 싶은 내용들이 있었는데 이제서야 하나씩 꺼내들게 되네요. 다음 번에는
'회사내에서의 배려' 또는 '인재로 가는 길'을 남겨볼까 합니다. 
추후 나한테 도움될거 같아서 남기는거 입니다 ㅎㅎ(요즘 건방증이 심해져서 자주 까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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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일상생활로...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일이 잘됨.
이라고 한다.

근데 더 정확한 답은 가정이 화목하면 마음가짐, 생각의 깊이가 달라진다가 맞는 듯 하다.
적어도 내 경우에는 그렇다.

회사오기가 싫어진다면 가정에 장마전선,
회사오기가 졸라게 좋아지면 가정상태 굿!

조금 더 들어가볼까?

가정의 화목은 적어도 가장으로부터 시작하지 않나 싶다.
가장의 사고가(생활방식이) 조금이라도 삐끄덕대면 바로 신호가 온다.

참을 수 있는일도 못참고
이해할 수 있는일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괜한 화풀이....

물론 가장의 사고를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이 아내의 역활이지 않나 싶긴한다.
바로 잡건 못잡건 가장의 사고가 올바르게 서야 가정이 화목할 수 있지 않나 싶다.
(그렇다고 난 남성우월주위 사람은 아님)

왜, 하나님이 직접 세우신 공동체가 두개 있지않은가!
당여히 하나는 교회고, 그 이전에 세우신 공동체가 가정이다!

그만큼 가정의 중요성, 그중에 가장의 중요성은 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큰 포스가 느껴지는 것이다.

난 지금 강한 포스를 충전하고 있는 중이다. 그 어떤 상황도 이겨낼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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